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인천 서구청과 아동 복지 모델 설명회 개최
애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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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2:17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 이하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1일 인천시 서구청 아이행복과 및 서구청 관내 다함께 돌봄센터 담당자들과 함께 선진형 아동 복지 모델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네트워크 및 설명회는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의 돌봄 서비스를 소개하고, 양 지역 간의 아동 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이에 아이행복과 아동 돌봄 팀장 및 주무관, 서구청 내 다함께 돌봄센터장 등 총 14명이 방문했다. 방문단은 서울시 및 성북구가 추진하는 아동 돌봄에 대한 네트워크 사례 청취를 위해 1차 성북6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성북구 키움센터 연합회장 이정민), 2차 서울시 제5호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반형과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운영 및 이해, 거점형 키움센터의 핵심 사업인 ‘서울형 늘봄+플러스’ 사업, 아픈아이 돌봄 서비스에 대한 설명 등이 포함됐다.
방문단 중 한 관계자는 서울시와 성북구가 제공하는 다양한 아동복지 모델에 대해 배우고, 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특히 거점형 키움센터에서 제공하는 서울형 늘봄+플러스 사업과 아픈아이 돌봄 서비스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명숙 센터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천시 아동행복팀과 돌봄기관 협의회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더 나은 아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소개
‘편안한 동네,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한 동네’를 위해 서울시에서 돌봄 특화모델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성북구에 마련했다. 초등아동에 대한 돌봄 공간 부족과 돌봄 사각지대 발생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초등돌봄 시설의 공간, 인적·물적 자원의 틈새를 보완해 통합 돌봄 플랫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초등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놀이하고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 예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